KISA, [필리핀 국가사이버안전센터] 구축 사업 착수… 4년간 2,560만 달러 규모 ODA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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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필리핀 국가사이버안전센터 구축 사업 최종 수행기관 선정
발표일: 2026년 8월 24일 | 발주처: 한국국제협력단(KOICA)
필리핀 사이버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560만 달러 규모 ODA 사업 본격 착수
사업 기간: 2026년 하반기 ~ 2029년 (약 4년간)
사업명
필리핀 사이버 위기 대응 역량 강화 ODA
주관/수행기관
KOICA (발주) / KISA 컨소시엄 (수행)
사업 규모
2,560만 달러 (약 4년 간)
계약 체결일
2026년 6월 22일 완료
사업 추진 배경
최근 필리핀 내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한 사이버 공격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필리핀 정부는 국가 차원의 위기 대응 체계 고도화 및 사이버보안 정책 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한-필리핀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간 사이버보안 및 디지털 협력 분야 양해각서(MOU)가 체결되며 양국 간 기술 협력 기반이 한층 확대되었습니다.
수행기관 선정 및 향후 계획
- 수행 역량: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국가 사이버보안 정책 운영 경험과 국내 정보보호 기업들의 원천 기술력을 바탕으로 컨소시엄 구성
- 선정 경과: 지난 5월 경쟁 입찰을 통해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6월 22일 사업 계약 체결 완료
- 본격 추진: 2026년 하반기부터 필리핀 현지 국가사이버안전센터 구축 및 사이버 대응 역량 강화 사업에 본격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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