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인천~세부, 주 4회에서 매일로… 부산발도 매일 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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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막탄공항이 16일 공개한 10월 노선 기준으로 제주항공 인천~세부가 매일 운항으로 늘었습니다. 겨울 성수기 좌석이 더 많아집니다.
막탄 세부 국제공항이 10월 16일 공개한 한국발 노선 안내에 따르면, 제주항공 인천~세부 노선이 주 4회에서 매일 운항으로 확대됐습니다. 겨울 시즌을 앞두고 한국~세부 좌석이 늘어난 셈입니다.
같은 안내에서 인천발은 대한항공이 매일, 세부퍼시픽이 주 5회입니다. 부산발은 에어부산과 진에어가 매일 운항합니다. 한국에서 세부로 오는 정기 노선은 이 5개입니다.
10월 18일 기준 스케줄 자료에는 제주항공 7C2113이 인천에서 저녁 8시 55분 출발, 세부 다음날 0시 45분 도착으로 잡혀 있습니다. 대한항공 KE601은 저녁 8시 5분, 세부퍼시픽 5J131은 저녁 9시 35분입니다. 시각은 항공사가 바꿀 수 있어 예약 전 재확인이 필요합니다.
세부에 사는 한국인에게는 김포가 아니라 인천·부산에서 직항이 늘어난다는 뜻입니다. 11월 유류할증료 인상 이야기도 있어, 날짜가 정해졌다면 요금과 수하물 규정을 먼저 비교하는 편이 좋습니다.
출처: 마이세부트립(막탄공항 10월 노선 안내 정리) 원문 보기 · ICN–CEB 스케줄(10월 18일 확인)
※ 공식 발표와 현지 자료를 바탕으로 한국어로 요약·정리한 기사입니다.
※ 공식 발표와 현지 자료를 바탕으로 한국어로 요약·정리한 기사입니다.
댓글목록
세부10년님의 댓글
세부10년 · 🌱 새싹회원비행기편이 늘어난다니 간만에 좋은 소식이네요
Erisa Kim님의 댓글
Erisa Kim · 🌱 새싹회원좋은 소식이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