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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제일 많이 왔다… 세부 관광객 108만, 외국인은 27%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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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관광

1~8월 세부 관광객 108만809명. 외국인 1위는 한국이다.

한국에서 온 손님이 외국인 가운데 가장 많았다. 세부주 관광청 집계로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관광객은 108만809명이다.

기간
2026년 1월~8월
전체
108만809명. 작년 같은 기간 95만8317명보다 12.78% 증가
내국인
83만8575명. 9.19% 증가
외국인
24만2108명. 27.28% 증가

외국인 가운데 한국이 가장 많았다

한국
6만518명. 늘어난 수는 1만3630명으로 가장 컸다
미국
2만2866명
일본
2만2223명
중국
1만546명 늘었다
영국
3409명 늘었다

“관광은 단순히 몇 명이 오느냐가 아니다. 일자리, 지역 가게의 손님, 사업 기회, 지역 소득으로 이어져야 한다.”

세부주지사 파멜라 바리쿠아트로

공항과 많이 찾은 시군

막탄세부국제공항은 1월부터 7월까지 승객 735만5524명을 처리했다. 이 가운데 국제선은 193만856명으로 14% 늘었다. 항공사는 23곳, 취항지는 44곳이다. 중국 취안저우 직항은 3월 29일 다시 열렸다.

코르도바
17만1552명
산타페
12만197명
다안반타얀
5만9435명
세부 사는 사람에게한국에서 오는 손님이 다시 늘고 있다. 막탄 숙소, 식당, 렌트, 투어를 하는 사람은 주말 수요가 더 붙을 수 있다.

사진: 세부시 마젤란 십자가. Patrickroque01,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출처: Daily Tribune 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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