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제일 많이 왔다… 세부 관광객 108만, 외국인은 27%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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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관광
1~8월 세부 관광객 108만809명. 외국인 1위는 한국이다.
한국에서 온 손님이 외국인 가운데 가장 많았다. 세부주 관광청 집계로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관광객은 108만809명이다.
외국인 가운데 한국이 가장 많았다
“관광은 단순히 몇 명이 오느냐가 아니다. 일자리, 지역 가게의 손님, 사업 기회, 지역 소득으로 이어져야 한다.”
세부주지사 파멜라 바리쿠아트로
공항과 많이 찾은 시군
막탄세부국제공항은 1월부터 7월까지 승객 735만5524명을 처리했다. 이 가운데 국제선은 193만856명으로 14% 늘었다. 항공사는 23곳, 취항지는 44곳이다. 중국 취안저우 직항은 3월 29일 다시 열렸다.
세부 사는 사람에게한국에서 오는 손님이 다시 늘고 있다. 막탄 숙소, 식당, 렌트, 투어를 하는 사람은 주말 수요가 더 붙을 수 있다.
사진: 세부시 마젤란 십자가. Patrickroque01,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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