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에 2억 페소… 세부, 2027년 3월까지 엘니뇨 대비안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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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가뭄
2026년 10월부터 2027년 3월까지 슈퍼 엘니뇨 경고. 대비안은 제출됐고, 승인됐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세부주 재난위험감소관리실이 2026~2027년 엘니뇨 대비안을 주지사 파멜라 바리쿠아트로에게 냈다. 실장 데니스 파스토르가 10월 1일 제출했다. 기상청(PAGASA)은 이 기간 슈퍼 엘니뇨로 비가 크게 줄어들 수 있다고 경고했다.
부서가 맡는 일
- 농업실·수의실 가뭄에 강한 작물, 물대기 일정, 농업보험
- 보건실 수인성 질병, 열사병, 탈수, 병원과 보건소의 물
- 관광실 호텔과 리조트, 특히 물이 부족한 관광지의 물 사용 지침
- 관공서·양수장 태양광과 발전기를 미리 둔다
경보는 네 단계
- 초록 평시 점검
- 노랑 감시반 가동, 절수
- 주황 급수차, 건강·화재 감시
- 빨강 물 배급을 이어 가고 도 예산을 쓰며, 필요하면 중앙정부 지원을 요청
급한 구매는 이동식 정수기, 정수제, 경구수액, 비상 식량이다. 재난기금, 일반회계, 중앙정부 지원에서 댄다.
세부 사는 사람에게이번 건기는 물값보다 단수가 먼저 올 수 있다. 아파트와 숙소는 물탱크, 식당은 영업용 물을 미리 보는 편이 낫다.
사진: 필리핀 가뭄 자료 사진. 세부 현장은 아니다. Artdevera17,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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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 첫 답변 채택전쟁에 가뭄에 갈수록 힘들어지는 필리핀, 그래도 좋은날 올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