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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오토바이 배터리·AI 보안… 세부, 연말까지 협약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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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조회 19 댓글 1
필리핀 전기 오토바이 자료 사진

자료 사진 · Captainmorlypogi1959, CC BY-SA 4.0

투자·일자리

큰 공장 대신 작은 제조부터
연말 협약, 일자리는 내년

세부주가 투자 문의를 실제 사업과 일자리로 바꾸겠다며 전기 오토바이 배터리 조립과 AI 보안 연구센터를 추진 중이라고 했습니다. 아직 계약 전입니다.

핵심 요약

주정부 자문 브라이언 토는 양해각서와 합작 계약을 연말 연휴 전에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고용이 늘어나는 시점은 내년으로 봤고, 투자금·입지·채용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전기 오토바이는 배터리부터

한 번에 수천 명을 뽑는 큰 공장 대신, 자본이 덜 드는 소규모·경공업을 먼저 세우고 판매가 확인되면 늘리자는 구상입니다. 예로 든 전기 오토바이 사업은 싱가포르 전기이동 회사 킬라츠(Kilats) 공동창업자 셸던 리와 연결됩니다. 처음에는 배터리 조립이고, 이후 다른 부품과 완성차까지 넓힐 수 있습니다.

지금은 생산 부지, 인허가, 물류, 제조 조건, 원료 공급을 논의하는 단계입니다. 투자액, 위치, 생산량, 채용 인원은 회사가 밝히지 않았습니다. 세부에는 아직 자동차 생산 기반이 거의 없어, 한 번에 완성차 공장으로 가지 않겠다는 설명입니다. 부품을 현지에서 사면 지역 업체에도 일이 생길 수 있지만, 그 비중도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AI 보안 연구, 한국 회사도 논의

따로 세부 회사 1곳, 중국 회사 1곳, 한국 회사 1곳이 AI 보안 연구개발 센터를 만드는 논의에 들어가 있습니다. 데이터센터가 아니라 사무실 형태이고, 기술을 모아 사업계획서를 만드는 단계입니다. 투자금과 고용 규모는 아직 없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사이버보안 인력이 대상이 될 수 있다고만 했습니다.

이 구상은 9월 8~9일 세부 경제포럼 4.0의 후속입니다. 세부주 경제기업협의회가 열었고, 13개국 515명이 참가했습니다. 토는 규제 절차와 파트너, 자금 연결을 도와 문의를 사업으로 바꾸겠다고 했습니다. 협약만으로 일자리나 생산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사업계획, 자금, 부지, 인허가가 남아 있습니다.

출처 · The Freeman, 2026-10-15 원문 보기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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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님의 댓글

가입 30일

필리핀에도 이런 사업이 있다면 너무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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