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지사, 28~30일 제주 관광포럼 참석… 한국 관광객 다시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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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파멜라 바리쿠아트로 세부 지사가 28~30일 제주에서 열리는 섬 관광포럼에 갑니다. 관광객이 12.7% 늘어난 흐름을 이어가면서, 한국 시장을 다시 끌어오겠다는 일정입니다.
세부 파멜라 바리쿠아트로 지사는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한국 제주에서 열리는 제27회 섬 관광정책 포럼(ITOP Forum)에 세부주 대표단을 이끌고 갑니다. 21일 주청사 브리핑에서 일정을 공개했고, Cebu Daily News가 22일 보도했습니다.
지사는 올해 세부 관광객이 12.7% 늘었다며 이 흐름을 이어가려면 홍보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특히 한국 관광 시장을 다시 잡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 세부 최대 외국인 관광 시장입니다.
제주 포럼에서는 세부 관광지와 음식, 영어(ESL) 유학지를 함께 소개할 계획입니다. 음식 중에는 푸소를 소스에 찍어 먹는 세부 음식 투스롭부와도 언급됐습니다. ITOP에는 제주·발리·오키나와·푸켓 등 섬 관광지 대표들이 모입니다.
세부에 사는 한국인에게는 지자체가 한국 홍보를 다시 키운다는 소식입니다. 직항과 패키지가 늘어나면 가족 방문이나 성수기 좌석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실제 항공편·행사는 항공사와 여행사 일정을 따로 확인하면 됩니다.
출처: Cebu Daily News 원문 보기
※ 공식 발표와 현지 자료를 바탕으로 한국어로 요약·정리한 기사입니다.
※ 공식 발표와 현지 자료를 바탕으로 한국어로 요약·정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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