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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등 외국인 근로 AEP·갱신, 6월 9일부터 마닐라 DOLE 중앙만… 9(g) 비자·임시 근로허가는 이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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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뉴스 · 시행 2026년 6월 9일 · 정리 2026년 10월 27일

2026년 6월 9일부터 외국인 고용허가(AEP) 신규·갱신 접수·심사·발급은 마닐라 인트라무로스(Intramuros) DOLE 본부와 지역 고용국(BLE)에서만 처리합니다. 세부·비사야스 등 지역 DOLE 사무소는 AEP를 더 이상 받지 않습니다. 세부 IT·BPO 등에서 9(g) 취업비자로 일하는 외국인·한국인은 AEP를 먼저 마닐라에서 받은 뒤, 이민국(BI)에서 비자 전환·연장을 별도로 진행하는 흐름을 전제로 일정을 잡아야 합니다.

무엇이 바뀌었나

DOLE 행정명령 199호(2026)에 따라 6월 9일부터 AEP 관련 접수·처리·평가·발급·취소·갱신 등이 전국 DOLE 지역본부에서 중단되고 DOLE 중앙본부로 일원화됐습니다. DOLE는 6월 10일 보도자료에서 “외국인 취업 규제의 일관된 집행”과 행정 감독 강화를 이유로 들었습니다. 6월 8일 영업 종료 시점까지 지역에서 접수됐으나 미결인 건은 5일 안에 중앙으로 디지털 이관되며, 처리 기간 시계는 이관 시점부터 이어져 지연·가산 불이익이 없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법정 처리 기간(수수료 납부 후 15영업일)은 그대로라는 해설이 이어집니다.

세부·워킹비자(9(g))와 구분

AEP는 고용부(DOLE)가 foreign national의 특정 고용을 허가하는 증명이고, 9(g) 취업비자·임시 근로허가(PWP)는 이민국(BI) 절차입니다. 세부에서 회사가 스폰서하는 BPO·IT 인력도 “AEP = 마닐라 중앙”, “비자 스탬프·연장 = BI”로 나뉩니다. 현지 관행상 세부 BI는 GMall 등 지역 사무소를 통해 접수하는 경우가 많지만, AEP 없이 비자만 갱신하는 일반적인 순서는 아닙니다. 고용주 HR·이주 대행사에 “2026년 6월 이전 지역 DOLE 접수” 안내가 남아 있으면 DOLE·BLE 공식 FAQ(248-B호 등) 기준으로 갱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2026년 하반기: AEP 카드 지연과 BI 임시 완화

AEP 실물 카드 인쇄·수령 지연에 대응해, BI는 2026년 8월 3일 이후 DOLE 접수 영수증(공식 OR)과 고용주·신청인 날인 서약서(undertaking)로 9(g) 전환·연장 접수를 한시 허용하는 지침을 내렸다는 법률·이주 업계 보도가 있습니다. 접수 후 60일 안에 AEP 카드 또는 승인·발급 증명, 카드는 접수일로부터 75일 안에 제출하지 못하면 불완전 접수로 거절될 수 있다는 설명이 많습니다. 만료 60일 전부터 갱신 신청이 가능하다는 DOLE FAQ 요지도 함께 확인하세요.

한국인·세부 체류자가 할 일

① 고용주에 AEP 신규·갱신을 BLE·DOLE 중앙(마닐라 Muralla·General Luna, Intramuros, 평일 08:00~17:00) 경로로 하는지 서면 확인. ② 공석 게재·노동시장 테스트 등 248호 계열 요건(일반 보급 신문·PhilJobnet 등) 일정을 AEP보다 앞당겨 계획. ③ AEP 영수증만 받고 BI 연장을 세부에서 진행할 때는 BI 임시 지침·서약서 양식과 60·75일 보충 기한을 캘린더에 넣기. ④ 비자 만료일·여권·I-Card 상태를 별도로 점검. 구체 서류·수수료는 DOLE AEP FAQ PDF와 BI Citizen’s Charter 2026판을 기준으로 하세요.

📌 확인하세요

AEP 중앙화는 DOLE 행정명령 199호·DOLE 2026년 6월 10일 보도자료, 248-B호(2026) FAQ 요지를 바탕으로 했습니다. BI 임시 조치는 업무 지침·보도 해설이며, 개별 케이스는 이민·노동 변호사·고용주 HR 확인이 필요합니다. 본문은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기사 출처

사진: DOLE · Bureau of Local Employment (BLE) AEP 공개 안내
외국인 고용허가(AEP) 신규·갱신·면제·제외 신청은 DOLE 공식 온라인 포털 제출이 원칙입니다(제로 접촉 정책). 세부 등 지역 사무소 방문·이메일·우편 접수는 더 이상 받지 않습니다.

본문은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고 확인된 사실만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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