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22년 커리어 돌아보며 심경 고백… "언제까지 활동할 수 있을까"
이 번역은 자동 번역으로 제공됩니다. 일부 표현이 자연스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산다라박, 22년 커리어 되돌아보며 솔직 심경… "쉬지 않고 달려온 시간, 행복하지만 문득 드는 생각"
데뷔 20주년을 넘긴 톱스타 산다라박이 자신의 긴 연예계 생활을 돌아보며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필리핀에서 '국민 크룽크룽(Pambansang Krung Krung)'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아온 산다라박은 최근 자신의 X(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나이가 들고 체력이 떨어짐에 따라 향후 활동에 대해 갖게 된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내가 필리핀 데뷔 후 22년간 거의 안 쉬고 일을 했잖아. 물론 연습생 기간 동안은 일은 아니지만 연습하느라 너무 바빴고. 요즘은 문득 그런 생각도 들어. 내가 언제까지 활발하게 지금 같은 활동을 할 수 있을까? 나이가 더 들고 체력이 떨어져서 힘들어지면 어떡하지? 물론 난 20살 때부터 체력은 형편없었지만 ㅋㅋ 잘 버티고 있다😁 조금은 졸리고 조금은 피곤하지만 행복한 지금. 대낮부터 센치한 글 투척 🤤😮💨 다들 좋은 하루 보내! 🥰
산다라박은 바쁜 일정으로 인해 약간의 피로감을 느끼기도 하지만, 끊임없는 응원을 보내주는 팬들과 함께하는 지금의 삶에 깊은 감사를 느끼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글이 공개되자 팬들은 답글을 통해 따뜻한 응원과 애정의 메시지를 보내며 그녀의 아티스트 활동에 감사를 표했다.
한편, 산다라박은 2004년 필리핀의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 '스타 서클 퀘스트(Star Circle Quest)'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영화, 드라마, 광고에 출연하며 현지 최정상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한국으로 건너와 YG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거친 뒤, 전설적인 걸그룹 2NE1의 멤버로 데뷔해 글로벌 음악 시장을 석권했다. 현재는 솔로 음악 활동과 더불어 한국과 필리핀을 오가며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