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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세부 대기질 지수 133… 민감군에 나쁨, 천식 있으면 야외 활동 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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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뉴스 · 측정 2026년 10월 26일 오전 7시

10월 26일(월) 오전 7시 중부비사야스 환경관리국(EMB 7) 메트로세부 측정소의 대기질 지수(AQI)가 133으로, 민감군에게 나쁨 단계였습니다. 차량·공장 등 지역 배출에 새벽 저온·약한 바람이 겹쳐 미세먼지가 잘 흩어지지 않았다고 당국은 설명했습니다. 톨레도시 카비투난은 같은 시각 33으로 좋음이었습니다.

무엇이 나빴나

대기질 지수 133은 미국식 분류에서 민감군에게 나쁨에 해당합니다. 천식·만성 호흡기 질환자, 어린이·노인은 야외 운동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환경관리국은 최근 몇 주 메트로세부에서 민감군 나쁨, 일부 날은 매우 나쁨까지 반복됐다고 밝혔습니다.

왜 아침이 더 탁한가

밤~새벽 기온이 낮으면 미세먼지가 지표면에 머무르기 쉽고, 바람이 약하면 흩어지지 않습니다. 당국은 주된 원인을 자동차, 산업 시설, 그 밖의 지역 배출로 봤습니다. 톨레도시 카비투난 측정소는 같은 시각 좋음이어서, 권역 안에서도 장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한국인·여행객이 알아둘 점

세부시티·만다우에·라푸라푸 일대에서 아침 산책·조깅을 계획했다면 공식 대기질 안내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마스크, 실내 환기 조절, 천식 약은 평소보다 여유 있게 챙기면 도움이 됩니다. 막탄 ASEAN 국방장관회의 기간 교통 정체가 겹치면 도로변 체감 오염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 확인하세요

대기질은 시간대·측정소마다 달라집니다. 최신 수치는 환경관리국·시 재난대응 공지를 따르세요. 호흡 곤란이 있으면 가까운 병원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기사 출처

사진: 세부어때 · 메트로세부 도로·대기 취재 자료
아침 교통이 밀린 메트로세부 도로. 차량 배출과 약한 바람이 겹치면 대기질 지수가 민감군 나쁨까지 오를 수 있습니다.

본문은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고 확인된 사실만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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