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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무분별한 세무조사는 없다” … 필리핀 국세청장, 세제 개혁 전격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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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세정 정책 브리핑 | 국세청(BIR) 세제 규정 개혁 약속
TAX POLICY & REGULATION | PHILIPPINES

멘도사 BIR 국장, 국내 기업 위한 '예측 불가능한' 세제 규정 개혁 약속

출처: Manila Bulletin • 행사: ECCP Tax Forum • 발행일: 2026.08.31
개혁 프레임워크
BIR DARES
공정·간소화·예측가능성
핵심 추진 과제
디지털 자동화
세무조사 재량권 축소
글로벌 조세 이슈
QDMTT 도입
글로벌 최저한세 준수
📌 개혁 발표 주요 세부 요약
발표 주체 샤를리토 마틴 R. 멘도사 (Charlito Martin R. Mendoza) 필리핀 국세청(BIR) 국장 및 수석 간부진
발표 계기 주필리핀 유럽상공회의소(ECCP) 조세 포럼 (ECCP Tax Forum) 참석 연설
개혁 아젠다 BIR DARES Agenda: 공정성(Fairness), 간소화(Simplicity), 예측가능성(Predictability), 민관 파트너십(Partnership) 중심
글로벌 이슈 글로벌 최저한세(Global Minimum Tax) 기준에 따른 적격 국내 최저한세(QDMTT) 초기 집행 단계 논의
  • 규정 불확실성 해소: 멘도사 국장은 엄격한 규정보다 일관성 없고 예측 불가능한 세정 행정이 기업 활동에 더 큰 걸림돌이라 지적하며, 규정 개혁을 약속했습니다.
  • 세무조사 방식 체질 개선: 일상적 기업 운영에 대한 무분별한 감사 대신, 실제 탈세 및 준수 위험이 높은 영역에 감사를 집중하고 관료의 재량권을 최소화할 예정입니다.
  • 디지털 자동화 전환: 핵심 세무 서비스를 자동화하여 서류 절차와 처리 시간을 단축하고, 세무 거래 전반의 투명성을 대폭 상향시킵니다.
  • 민관 협력 및 글로벌 기준 적용: 민간 민원과 규제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기업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QDMTT 등 국제 조세 기준 도입에 대비할 예정입니다.
Business & Tax Strategy Impact ECCP 포럼에서 명시된 BIR DARES 아젠다 및 QDMTT 가이드라인 논의는 현지 진출 한국 기업 및 다국적 기업의 세무 불확실성을 완화하고, 신규 투자 환경 조성에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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