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편: 예비 탄창 민성이, 다시 살아난 빵빵이
오링 후 한국행 비행기표를 찾던 빵빵이에게 홀덤장에서 알게 된 동생 민성이가 30만 페소를 밀어준다. 빵빵이는 그 돈으로 순식간에 100만 페소를 만들고, 바로 빚을 갚은 뒤 큰 팁까지 주며 민성이의 신뢰를 얻는다. 이후 민성이는 빵빵이에게 더 큰 금액을 밀어주고, 빵빵이는 다시 140만, 300만, 500만, 800만 페소까지 올라간다. 하지만 또 주말이 오고, 홀덤에서 잘린 20만 페소를 찾기 위해 바카라로 향하면서 다음 위기의 문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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