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편: 800만 페소 앞에서 터진 80만 한 방
민성이의 도움으로 다시 살아난 빵빵이는 800만 페소까지 시드를 키우지만, 주말 홀덤 손실을 찾으러 간 바카라에서 또다시 판이 꼬인다. 그때 김상무가 나타나 200만 페소를 밀어주며 “시원하게 게임하라”고 하지만, 술자리 소음과 개입, 딜러 교체, 대신 베팅까지 이어지며 빵빵이의 집중은 완전히 무너진다. 결국 남은 80만 페소를 한 방에 밀어 넣고, 빵빵이는 인생 최대 베팅의 결과를 기다리게 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