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

← 목록으로

한국 갈 때 짐이 많으면|부치는 짐과 들고 가는 짐 나누는 법

첫 답변 채택
조회 12
세부 SM에서 판매 중인 여행용 캐리어

자료 사진 · 세부 SM시티 여행용 캐리어. Wide Awake! / Wikimedia Commons, CC BY 4.0

한줄 정리
한국 들어갈 때 짐이 넘치면 택배보다 항공 추가 수하물이 더 싼 경우가 많습니다.

세부에 살다 한국에 들어가면 선물, 옷, 서류가 한 가방에 안 들어가는 날이 있습니다. 국제 택배는 편하지만 무게가 조금만 넘어도 요금이 확 뜁니다. 출발 전에 항공사 추가 수하물 요금과 한 번 비교해 보는 게 좋습니다.

옷, 신발, 마른 과자처럼 부피가 큰 짐은 부치는 가방에 넣는 편이 마음이 편합니다. 약, 전자기기, 여권 사본, 충전기는 기내 가방에 두세요. 액체와 과일은 출국·입국 심사가 까다로울 수 있어 조금씩만 챙기는 게 안전합니다.

박스로 부치면 테이프와 주소 쓰기가 번거롭고, 파손도 신경 쓰입니다. 캐리어가 있으면 그대로 부치는 게 속편합니다. 콘도에서 캐리어가 없다면 몰에서 기본형을 사는 경우가 많은데, 왕복 한 번만 써도 본전을 뽑는 집이 있습니다.

항공사 앱에서 미리 수하물을 추가하면 공항 카운터보다 싼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 도착 후 짐이 안 나오면 바로 수하물 창구에 가서 태그 사진을 보여 주세요. 선물 리스트를 메모해 두면 세관 질문에도 당황하지 않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성자와 대화하기

회원 ID와 연락처를 공개하지 않는 1:1 대화입니다.


음성으로 듣기
약 1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