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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시티 쓰레기, 집에서 다섯 가지로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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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로 나눈 분리수거 통

자료 사진 · 분리수거 통. epSos.de, CC BY 2.0. 통 라벨은 세부시티 기준과 다를 수 있습니다.

세부시티 조례 2031호(2004)는 쓰레기를 집에서 나눈 뒤 내놓게 합니다. 안 나누면 안 가져간다는 원칙도 같은 조례에 있습니다. 2026년 2월 네스토르 아치발 시장은 비날리우 매립지 문제가 정리될 때까지 과태료 부과는 미룬다고 했습니다. 벌금이 바로 나오지는 않아도, 시는 집에서 미리 나누라고 요청하고 있습니다.

음식물·정원 쓰레기

음식 찌꺼기, 나뭇잎, 채소 껍질. 국물과 기름은 빼고, 비닐과 섞지 않습니다.

일반 쓰레기

더러워서 다시 쓰기 어려운 것. 음식물 봉지에 넣지 않습니다.

재활용

씻은 페트병, 캔, 종이, 골판지. 음식물이 묻은 종이는 빼는 편이 낫습니다.

유해 쓰레기

건전지, 전구, 페인트, 약, 폐유. 일반 봉투에 넣지 않고 바랑가이나 시청이 안내하는 곳으로 보냅니다.

대형·가전

매트리스, 냉장고, 부서진 가구. 매일 수거 봉투에 넣지 않고 바랑가이에 따로 묻습니다.

수거 요일은 바랑가이마다 다릅니다. 길가에 미리 쌓아 두거나 태우지 않습니다. 조례상 1차 위반은 보도 기준으로 1,000페소 또는 사회봉사, 반복이면 더 무겁습니다. 이 글은 세부시티 기준입니다. 라푸라푸, 만다우에, 탈리사이는 그 시청 안내를 확인하세요.

출처: 세부시티 조례 2031호, The Freeman 2026-02-27, Cebu Daily News 20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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